19:03 [익명]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더킹 투하츠


긍정적으로 검토 했으나 촬영 전까지 대외비를 요구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사에서 원빈을 캐스팅 했다고 발설하고 다니는 바람에 부담감 느껴 고사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출연하기로 결정했지만 극 중 주인공의 직업 설정에 다른 의견을 가짐


원작 그대로 호스트를 바랬지만 노희경 작가는 겜블러로 바꾸길 원했던 것


끝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출연 고사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군함도, 부산행, 신과함께 세 작품 모두 출연 고사


블록버스터보단 작가주의 영화에 더 관심을 기울였다고 함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태양의 후예


캐스팅 1순위로 원빈에 제의가 갔었지만 거절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불가살


4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복귀작으로 진지하게 검토 했으나


10년이 넘는 공백기 이후 드라마로 복귀가 부담스러워서 최종적으로 거절



이나영은 한 인터뷰를 통해 원빈의 복귀 시기 질문에 답을 했다.


"원빈도 시나리오를 계속 보고 있고 좋은 영화를 보면 부러워한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 것 같다"라고 말함

15년째 공백기인 원빈이 거절했다는 작품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