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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스포X) 유명 언론사들 주요 평 요약

호평 위주인 언론사들 평 모아봄
할리우드에서 만든 그 어떤 장르 영화보다도 더 '할리우드'스럽다. 홍경표 감독의 훌륭한 촬영, 마이클 아벨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음악, 김한준의 뛰어난 시각 효과(VFX), 그리고 유상섭의 인상적인 스턴트 코디네이팅은 모두 할리우드가 부러워할 만한 수준의 결과물을, 그것도 아마 할리우드 제작비의 10분의 1 수준으로 이뤄냈다.
- 데드라인
괴물의 생김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기시감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릴 수 있다. 하지만 전 세계의 'K-콘텐츠 앓이'를 더욱 심화시킬 이 영화가 최고 수준의 오락적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 가디언
일부 떨어지는 괴물 효과와 어설픈 세계관 설정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러닝타임의 약 70% 동안 이 한국 거장의 네 번째 영화는 당신이 본 가장 훌륭하고, 가장 재미있는 액션 영화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 버라이어티
일부 조잡한 CG 터치가 있긴 하지만 특수효과 작업은 훌륭하며, 크리처 디자인은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주연 배우들부터 발칙한 유머 감각, SF 호러에 대한 신선한 접근법, 그리고 짜릿한 액션에 이르기까지, <호프>는 미치도록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 할리우드 리포터
명백한 사실부터 짚고 넘어가자. <호프>의 첫 1시간은 말 그대로 개쩐다.
- 로저 이버트 닷컴
스포X) 유명 언론사들 주요 평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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