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4
[익명]
조선시대에도 있었던 신하의 립서비스

영의정 김치인이
75세였던 영조에게
피부가 청년 같다는 멘트가
실록에 그대로 담겨져있네요
조선시대에도 있었던 신하의 립서비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